인원채용, 음료설계, 문정동고압산소, 창업일기
사진과 함께 원문으로 보고 싶다면?네이버 블로그 원문 보기 →파트1: 준비일기
면접이 끝나고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노트를 정리하다가 펜을 내려놓았다.
이 사람이다, 싶었다.
문정동 고압산소 센터 숨트리(SOOMTREE)의 매니저 채용이 완료되었다.
오프라인 웰니스 서비스에 집중하던 스타트업의 창업멤버 출신 분이다.
에너지가 넘치고, 무엇보다 '고객의 몸과 마음을 다루는 서비스'가 뭔지 이미 체감하고 있는 분이었다.
만족스럽다. 문정동 고압산소 매장의 공기를 함께 만들어갈 동료를 만났다는 안도감이 크다.
그리고 오늘은 매장에서 제공할 음료와 다과도 최종 정리했다.
- 얼음정수기를 세팅할 예정이다. 고압산소챔버 이용 후 시원한 물 한 잔의 가치는 생각보다 크다.
- 음료는 귤 음료 관련 스타트업의 제품을 쓸까 고민 중이다. 대기업 주스보다 스토리가 있고, 맛도 괜찮았다. 같은 초기 단
계의 브랜드끼리 서로 응원하는 느낌도 좋다.
- 다과는 핏이 맞는 성장하는 초기 F&B 기업의 과자 제품을 선택했다. 대량생산 과자보다 정성이 느껴지는 쪽이 숨트리의
결과 어울린다고 판단했다.
작은 스타트업이 큰 스타트업의 제품을 문정동 매장에 놓는다.
어쩌면 이것도 하나의 연대일지 모르겠다.
내일은 얼음정수기 설치 위치를 잡아야 한다.
파트2: 숨트리 소개 — 문정동 고압산소 체험, 쉬는 시간까지 설계한다
고압산소챔버 세션이 끝난 직후의 5분이 의외로 중요하다.
고압산소 챔버 안에서 60분간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 감압이 끝나고 문을 열면 살짝 멍한 이완감이 있다.
이 순간 차가운 물 한 잔, 상큼한 귤 주스 한 모금, 가볍게 입에 넣는 과자 한 조각이 경험의 마무리를 부드럽게 해준다.
숨트리(SOOMTREE) 문정동 매장은 고압산소 챔버 안의 시간뿐 아니라 그 전후의 시간까지 설계한다.
환복하고, 쉬고, 마시고, 나가는 전 과정이 하나의 문정동 고압산소 회복 루틴이다.
고압산소챔버 후기에서 종종 보이는 "끝나고 나니 갈증이 났다"는 피드백을 반영한 결과다.
운영 매니저도 합류했다. 공간, 장비, 사람.
SOOMTREE 문정동 고압산소 센터의 세 축이 모두 갖춰졌다.
고압산소챔버 효과를 단정할 수는 없지만[C], 이 모든 디테일이 모여 만드는 회복감은 분명히 존재한다고 믿는다.
TL;DR
1. 오프라인 웰니스 스타트업 창업멤버 출신의 매니저를 문정동 고압산소 센터 숨트리에 채용했다.
2. 귤 음료 스타트업 제품과 초기 F&B 기업의 과자를 문정동 매장 다과로 선정했다.
3. 고압산소 챔버 전후의 음료와 다과까지 포함한 전체 회복 경험을 설계하고 있다.
FAQ
Q. 문정동 고압산소 센터에 직원이 상주하나요?
A. 네, 숨트리(SOOMTREE)는 고압산소 세션이 진행되는 동안 외부 스태프가 기기와 고객님의 상태를 상시 모니터링하며
응대합니다.
Q. 문정동 고압산소챔버 이용 후 음료가 제공되나요?
A. 네, 숨트리 문정동 매장에서는 세션 전후 음료와 간단한 다과를 제공하여 회복 루틴의 마무리를 돕습니다.
Q. 고압산소챔버 몇 번 받아야 체감하나요?
A. 목표와 컨디션에 따라 다릅니다. 1회 체험 후 회복감을 느끼는 분도 있고, 루틴화는 3~5회 이상을 권장하는 경우도 있
습니다(개인차).
>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료적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 개인 상태에 따라 체감은 다를 수 있으며, 특정 질환/임신/약물 복용 등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문정동 고압산소 웰니스, 공간·장비·사람 준비가 끝나갑니다. → 숨트리(SOOMTREE) 사전 예약 문의**